연결하고, 그리고, 읽습니다 — 그 세 가지가 전부입니다.
- 5분첫 퍼널 설계까지
- 12개기본 제공 자동화 템플릿
- 1곳리드·상담·구매 데이터 통합
- 0줄필요한 개발 코드
팀이 매주 손으로 하던 일을, 퍼널이 대신합니다.
아래 여섯 가지는 저희가 고객사에서 가장 자주 본 문제입니다. 전부 같은 원인 하나에서 나옵니다 —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는 것.
- 01
리드는 쌓이는데 누가 진짜 고객인지 모르겠다면
유입 경로·행동·구매 이력을 하나의 고객 카드로 합칩니다.
광고, 폼, 채널톡, 결제까지 흩어져 있던 기록이 한 사람 기준으로 모입니다.
- 02
매번 손으로 명단을 뽑고 있다면
조건만 걸어두면 세그먼트가 알아서 갱신됩니다.
‘장바구니 이탈 3일차’ 같은 조건을 저장해두면 대상자가 실시간으로 들고 납니다.
- 03
메시지를 보낼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면
고객의 행동이 곧 발송 트리거가 됩니다.
이벤트가 들어온 순간 퍼널이 흐르고, 알림톡·문자·푸시가 순서대로 나갑니다.
- 04
무엇이 매출을 만들었는지 흐릿하다면
퍼널 단계별로 전환과 이탈을 그대로 보여줍니다.
어느 단계에서 몇 명이 빠졌는지 보이면, 다음에 고칠 곳도 자연히 정해집니다.
- 05
A/B를 돌릴 여력이 없다면
문구와 발송 시각을 나눠 보내고 결과만 받아 보세요.
이긴 안이 자동으로 남습니다. 실험 설계에 회의를 열 필요가 없습니다.
- 06
담당자가 바뀌면 노하우가 사라진다면
퍼널은 버전으로 남고,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.
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기록되니, 인수인계가 문서가 아니라 화면으로 끝납니다.
문제는 리드가 적은 게 아니라, 이미 들어온 리드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.
같은 광고비로 더 많은 매출을 만드는 팀은 대개 새 채널을 늘리지 않습니다. 이미 있는 고객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만들 뿐입니다.
세 단계면 첫 시나리오가 돕니다.
회의 대신 화면에서 끝냅니다. 아래 순서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.
- 1
연결합니다
광고 계정, 폼, 결제, 상담 채널을 붙입니다. 스크립트 한 줄이면 웹 이벤트도 들어옵니다.
- 설치 5분
- 기존 데이터 소급 반영
- 개발자 없이 가능
- 2
퍼널을 그립니다
조건과 대기, 분기, 메시지를 이어 붙이면 그대로 살아 있는 시나리오가 됩니다.
- 템플릿에서 시작
- 초안 저장 후 발행
- 언제든 되돌리기
- 3
결과를 읽습니다
단계별 전환과 매출 기여가 한 화면에 남습니다. 고칠 곳만 골라 다시 발행하세요.
- 단계별 이탈률
- 메시지별 매출 기여
- 주간 리포트 자동 발송
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남습니다.
"이번 캠페인 반응 좋았어요"로 끝나는 회고를, 단계별 숫자로 바꿉니다.
- 단계별전환·이탈을 한 화면에서
- 실시간세그먼트 자동 갱신
- 주 1회요약 리포트 자동 발송
먼저 물어보시는 것들
개발자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?
네. 연결은 화면에서 끝나고, 퍼널은 블록을 잇는 방식으로 만듭니다. 스크립트 한 줄만 붙이면 웹 이벤트까지 들어옵니다.
쓰던 도구를 다 바꿔야 하나요?
아닙니다. 광고·결제·상담 도구는 그대로 두고, FunnelLabs가 그 사이를 잇는 층으로 들어갑니다.
고객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격리해 보관합니다. 발송 기록과 동의 상태도 함께 남아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얼마나 걸려야 효과가 보이나요?
첫 퍼널은 5분이면 돕니다. 의미 있는 비교는 보통 2주 차부터, 데이터가 충분히 쌓인 뒤에 보시길 권합니다.